목표와 습관을 잇는 법
목표 관리와 습관 추적이 따로 놀 때 생기는 문제, 그리고 그 둘을 한곳에서 잇는 방법을 다룹니다.

새해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와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법
매년 1월 1일 다이어리에 적은 목표가 왜 2월이면 사라지는지, 그리고 의지력 대신 구조로 지속시키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1인 창업가·프리랜서를 위한 목표-할 일 트리 관리법
팀도, 정해진 프로세스도 없이 제품·마케팅·재무를 동시에 굴려야 하는 1인 창업가를 위한 목표 구조 활용법.

오늘 하는 일이 어디로 가는지 안 보일 때 찾아오는 번아웃
할 일 목록은 끝없이 늘어나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가는지 안 보이기 시작할 때: 번아웃은 종종 이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망상활성계(RAS)와 목표 설정: 뇌가 목표를 계속 보게 만드는 법
새 차를 사기로 마음먹으면 거리에서 그 차만 보이는 현상. 흔히 '망상활성계(RAS)' 때문이라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이름의 심리 현상입니다. 정확한 근거로 목표 설정에 적용해봅니다.

SMART 목표 설정법이 실전에서 안 통하는 이유와 대안
Specific·Measurable·Achievable·Relevant·Time-bound: 오랫동안 표준으로 통해온 SMART 목표 설정법이 실전에서 자주 흐지부지되는 이유와, 이를 보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Retic vs Habitica: 습관 추적 앱 비교
게임처럼 캐릭터를 키우며 습관을 관리하는 Habitica와, 목표-습관-할 일을 하나의 구조로 관리하는 Retic을 비교합니다.

금연·야식 끊기 같은 회피형 습관,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
'안 했음'을 기록해야 하는 회피형 습관 특유의 난제와, 이걸 실제로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살펴봅니다.

Retic vs Streaks: 습관 추적 앱 비교
체크 하나로 끝나는 단순함이 강점인 Streaks와, 습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고 목표까지 연결하는 Retic을 비교합니다.

체크만으로는 부족하다: 습관을 재는 세 가지 방식
그냥 체크만 하는 습관, 숫자로 쌓아가는 습관, 하지 않아야 지켜지는 습관까지, 습관의 생김새에 맞는 기록 방식을 실제 예시로 살펴봅니다.

큰 목표를 작은 습관으로 쪼개는 법: 마라톤 완주를 예로
'올해 안에 마라톤 완주하기'라는 막막한 목표를, 월간 거리와 주간 러닝 습관으로 실제로 쪼개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Retic vs Notion: 목표 관리 도구 비교
노션으로 목표를 관리해온 분들을 위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사실 기반으로 비교합니다.

완료 체크는 했는데 목표는 그대로인 이유: 자동 진척 계산이 필요한 순간
할 일을 끝내고 체크했는데, 정작 목표 화면은 어제와 똑같아 보였던 그 순간에 대해.

노션으로 목표를 관리하다 실패하는 이유 (feat. 손으로 계산하는 진행률)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목표를 세팅했다가 흐지부지되는 흔한 패턴.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손으로 계산해야 하는 진행률에 있습니다.

목표 관리 앱과 습관 추적 앱을 따로 쓰면 생기는 문제
목표는 노션에, 습관은 다른 앱에 나눠 관리할 때 생기는 불편과 그 해결법을 살펴봅니다.